'불야성' 유이, 시크 블랙 공항패션으로 다시 화제
2017-01-10 김경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불야성'에서 야망과 순수를 오가는 여인 세진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유이가 감각 있는 공항패션으로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이는 과거 중국 서바이벌 패션 프로그램 방송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북경 출국 길에 올랐다. 당시 유이는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하듯 긴기럭지가 돋보이는 시크 블랙 패션 룩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유이는 블랙 스키니진에 화이트 라운드티와 워싱이 디테일하게 들어간 블랙 데임 자켓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연출 했다. 또한 동물 프린트가 돋보이는 클러치를 더해 차별화된 개성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유이는 이경(이요원 분)을 향한 물러섬 없는 전쟁을 시작한 세진의 모습을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