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매력' 서현진, 걸그룹 출신의 화려한 이력 '핫이슈'
2017-01-03 황미진 기자
서현진이 드라마를 통해 인기를 얻으며, 화려한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인기 배우가 되기 이전의 서현진은 걸그룹인 '밀크'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그룹이 해체되고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서현진은 지난 해 출연한 ‘또! 오해영’으로 주연 배우로의 인기를 얻으며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최근에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감성적 연기로 폭넑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히트작 ‘또! 오해영’에선 과거 걸그룹 경력을 살려 OST를 녹음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서현진은 친구인 구혜선의 감독 영화인 ‘요술’에 주연으로 출연한데 이어 ‘복숭아나무’에 특별 출연하는 등 영화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한편, 서현진은 걸그룹과 영화 등을 거쳐 드라마까지 주연 배우로 활동하며 차세대 스차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