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새해 신규고객 2017명에게 특별 우대금리 제공

2016-12-29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SC제일은행이 내년 한해동안 매달 특별한 혜택을 선보이는 ‘제일 좋은 DAY 시리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29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그 중 첫 순서로 오늘(29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5영업일 동안 SC제일은행과 처음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특별 금리를 제공한다. 신규 거래 고객이 1년제 만기지급식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선착순 2017명에게 연 1.9%(세전)의 특별금리를 얹어준다.

해당 정기예금은 전국의 SC제일은행 영업점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 위치하고 있는 뱅크샵, 뱅크데스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다만 특별금리는 1인당 3000만원 한도로 적용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에 시장금리가 급변한다면 금리가 조정되거나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김용남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초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투자처를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2017년 내내 매월 펼쳐질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 시리즈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SC제일은행 영업점 또는 고객컨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