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금융기관 25곳, 한국 구세군에 성금 7억원 전달
2016-12-23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들과 함께 한국 구세군에 성금 7억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세군은 이번 성금으로 전통시장에서 생필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어린이도서관·IT 배움터와 같은 사회복지시설도 설립에도 보탬이 될 예정이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아름다운 나눔'은 대표적인 금융권 공동의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로 올해로 6년 째다.
이번 사회공헌에는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을 비롯한 10여개 은행, KB국민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보험사, 증권사 등 25개 금융기관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