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머니, 김지한 남다른 세트촬영 대본 사랑 “대본대본대본”

2016-12-14     김경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MBC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주인공 김석훈을 맡고 있는 김지한이 대본을 외우는 모습마저 귀티가 흐르고 있어 여심을 자극하고 있어.

김지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트촬영 리허설중인 서쿠니 대본대본대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지한은 검정 재킷을 입은 채 단정한 옷차림으로 손에 들고 있는 대본을 진지한 표정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한편, 14일 저녁 방송되는 황금주머니 22회에서는 설화(류효영)의 가족들이 석훈을 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이를 진심으로 축하면서 석훈은 진정한 가족애를 서서히 느낀다. 또한 추자(오영실)는 아들 한돌을 떠올리며 눈물을 훔치며, 민규(이용주)는 병원에 제출할 사직서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