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3분! 루브르호텔그룹 4성급 ‘용인 골든튤립 호텔’ 분양
수익형 부동산도 옥석을 가릴 때가 왔다. 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사무실, 호텔 등이 모두 수익형 부동산이다. 지금은 호텔 투자가 단연 인기다.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는 이미 과잉 공급으로 더 이상 수익을 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호텔 중에서도 비수기와 성수기의 영향을 받는 관광형 호텔보다는 도심지에 위치해 1년 내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호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용인시는 호텔 가동률이 평균 91.2%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용인은 연간 입장객 88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인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관광객뿐 아니라 주변으로는 삼성전자, 르노삼성, LG전자, 쌍용자동차, 동탄 산업단지 등 대기업 및 벤처 단지가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또 한국민속촌과 백남준아트센터, 지산리조트 등 용인시 대표 관광지 10곳이 반경 20㎞ 안에 있어 관광객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에버랜드 초입 3분 거리에 유럽풍 4성급 호텔 ‘용인골든튤립호텔’이 들어선다. 에버랜드 야경과 불꽃 페스티벌 등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최단 거리 호텔로 지하 5층~ 지상 16층의 유럽풍 인테리어를 갖춘 294실 규모로 객실로 구성된다.
영동고속도로와 용인경전철이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을 갖췄고 자주식 주차장 설계(70% 자주식, 30% 기계식)를 도입해 주차환경을 마련했고, 호텔 내에는 면세점도 입정할 예정이다.
한편 루브르호텔그룹 상위 계열 브랜드 호텔인 골든튤립호텔은 일일 약 5만5000명이 찾을 정도로 유럽을 포함해 전 세계 곳곳에 자리한 호텔이다. 루브르호텔그룹은 세계 11개국에 17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9위의 호텔사업그룹 진장그룹이 인수한 바 있다.
용인 골든튤립은 중도금 무이자 및 연간 무료숙박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중이며 모델하우스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화 예약을 한 후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