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 개최
2016-11-17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17일 ‘제12회 예보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수행하는 효행·선행 학생, 예체능 특기생, 성적우수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총 2000만원 규모다.
예보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160명의 학생에게 1억 4,7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곽범국 예보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장학금에 담긴 예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헤아려 더욱 열심히 공부해 우리 사회를 빛내는 훌륭한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