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12월 중 멀티플렉스 초대형 '금융센터' 오픈
2016-11-11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삼성증권이 초대형 '멀티플렉스 금융센터'를 오는 12월 중 연다.
11일 삼성증권은 지점에 방문하는 고객이 원스톱으로 모든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형 '금융센터'를 종로, 서초, 도곡 3곳 지젬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초대형 금융센터는 최대 100여 명에 달하는 초대형 규모로, 임원급 총괄 센터장이 이끌 예정이다.
기존 지점과의 큰 차별점은 고객 컨설팅 방식이다. 기존 지점이 PB(프라이빗뱅커)와 1대1 상담 방식이었다면, 금융센터는 PB, 법인 RM(기업영업), 세무·부동산 전문가와 본사차원의 지원 등 팀 접근 방식의 체계적, 조직적 토탈 자산관리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까지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담존,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와 포럼, 고객초청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대형세미나실, 입출금 등 업무처리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업무존을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