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 5개월 만에 3,000억 돌파

2016-11-09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전자단기사채·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기업어음(CP)·회사채에 투자해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 상품의 판매액이 출시 5개월 만에 3,000억원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랩(랩어카운트)은 증권사가 고객의 자산규모와 투자성향 및 위험 수용도를 파악해 고객의 자산을 적당한 금융상품 등에 투자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자산종합관리계좌를 말한다.

이 상품은 단기 포트폴리오 투자로 안정성을 높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포트폴리오 편입 수익증권의 평균 투자금 회수 기간은 3~6개월 수준에서 관리된다.

상품은 3개월 단위로 해지 또는 재투자를 선택하면 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시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 가입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