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프라임, 최순실 프라다 사진 게재 …"우연의 일치?"
2016-11-03 김경욱 기자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최순실 게이트‘와 연관 의혹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래퍼 프라임이 최순실의 프라다 신발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프라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것은 프라임, 최순실이 내게 보내는 암호, 반드시 하야해만 한다는 sign"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달 31일 검찰에 출석한 최순실의 벗겨진 프라다 신발이 담겨있다. 특히 래퍼답게 특유의 라임이 실린 글로 며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를 비판 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프라임은 2006년부터 그룹 무가당으로 활동해 왔다.
연예계로 번진 '최순실 게이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월드스타' 싸이 입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