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가입 후 해약해도 원금보전 '다이렉트보험' 출시

2016-10-24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KDB생명은 가입한 지 1개월이 지나면 중도에 해약해도 원금 손실 없이 납입 보험료의 100% 이상을 지급하는 '(무)KDB다이렉트 원금보장 저축보험'을 출시했다.

24일 KDB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납입한 보험료에서 발생한 이자에만 수수료를 부과해 해약해도 납입 원금 이상의 수익이 발생한다.

또한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을 마치면 최고 1.8%의 추가 보너스율을 적용한다. 이 상품은 또 업계 최고 수준의 최저금리를 보증하고 필요하면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KDB생명 다이렉트사업부 박장배 부장은 "보험은 중도에 해약하면 손해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 은행 예·적금의 원금보장 기능을 적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