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취업상담 받으세요...서민금융 및 취업박람회 개최

2016-10-20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내달 임대주택 상담과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

금융감독원이 오는 11월10일 '2016년 서민금융 및 취업박람회'를 연다.

박람회에는 은행 및 서민금융 유관기관 39곳이 참여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 프로그램은 ▲서민금융 상담 ▲일자리 상담 ▲임대주택 상담으로 구성된다.

참여 기관은 국민·농협·신한·우리·SC·KEB하나·기업·씨티·수협 등 9개 은행과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장학재단, 주택금융공사 등 서민금융유관기관이다.

특히나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영등포구청,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중소기업 18개사는 취업상담과 더불어 현장면접도 실시한다.

금감원은 박람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금감원, 참여은행 홈페이지와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1월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