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모바일 신규 계좌 개설하면 ETF 1주 증정
2016-10-17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H투자증권은 고객이 ‘1minute 계좌개설 앱’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증권 ‘나무’ 계좌를 개설하면 TIGER ETF(레버리지, 인버스2X 중 택일) 1주를 주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
17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적은 금액부터 자산을 쌓아가는 고객에게 투자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NH투자증권은 펀드를 온라인에서 300만원 이상 매수한 이에게 3만원 재투자 지원금을 준다.
또한 펀드 잔고 300만원을 유지하면 다음달 주식 수수료가 무료인 나무 프리 300 서비스도 실시한다. 장기 투자를 통해 펀드 잔고를 유지 해도 평생 주식 수수료를 무료로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