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 1개월 체험기회 이벤트 실시
2016-10-14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12월 30일까지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 이용 고객에게 1개월 체험 기회를 주는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는 최근 키움증권에서 오픈한 해외선물 시스템 트레이딩 서비스다.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된다. 우선 첫 이용 신청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1개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준다.
또한 교육 참가 접수를 한 고객 대상으로 이승연 SBCN 대표를 초청해 ‘해외파생 시그널 메이커’를 통한 데이트레이딩 및 포지션 전략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HTS 외 영웅문SW App(소프트웨어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