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행복한 노후위한 ‘퇴직연금 아카데미’
2016-10-13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2일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열었다.
1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는 기업 인사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에셋증권 연금사업센터 선종춘 공인회계사는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할 때 점검할 이슈와 퇴직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박상준 수석컨설턴트는 임직원이 꼭 알아야 하는 “100세 시대 자산관리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근로자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서는 재직 중 은퇴설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퇴직연금스쿨’을 통해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상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