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호텔에 묵어볼까...익스피디아에서 호텔예약 최대 77% 할인
2016-10-11 정수연 기자
[화이트페이퍼=정수연 기자]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에서 전 세계 인기호텔 954곳을 최대 77%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11일 익스피디아는 '글로벌 호텔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호텔 예약은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며, 여행 기간은 12월4일까지다.
전 세계 곳곳의 호텔을 최대 77%까지 할인한다.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등 주요 도시 및 서울과 제주의 호텔도 포함돼 있다.
휴양지 호텔 할인도 알차다. 인도네시아 발리, 호주 골드코스트 등 유명 지역의 호텔도 할인 대상이다.
카리브해가 있는 멕시코의 리비에라 마야와 네덜란드령 신트마르턴, 인도양 섬나라 모리셔스 호텔도 포함됐다.
특히 고급 호텔들이 최대 45~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돼 눈여겨볼 상품이 많다.
런던의 슬론 스퀘어 호텔은 40%, 두바이의 힐튼 가든 인 두바이 몰 오브 디 에미레이트는 4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태국 방콕의 라마다 플라자 방콕 메남 리버사이드는 65%, 앙코르와트로 알려진 캄보디아 시엠립의 레 방부 럭셔리 호텔은 7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