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일임형 ISA 수익률 가장 높은 곳? '광주은행'
2016-10-07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지난 3개월동안 은행권 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모델포트폴리오를 운영한 결과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낸 곳은 광주은행이었다.
7일 JB금융그룹 광주은행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가 은행권 일임형 ISA의 최근 3개월간 수익률을 공시한 결과 광주은행이 1.86%로 은행권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우리은행(1.30%), 기업은행(1.24%), 신한은행(1.13%), 농협은행(1.12%), 국민은행(0.73%), 부산은행(0.65%), 경남은행(0.57%)이 뒤를 이었다.
광주은행의 '쏠쏠한 일임형 ISA'는 유형별로 총 6개의 모델포트톨리오를 선보이고 있다. 고위험형(적극)은 2.41%, 중위험형은 1.69%, 저위험형은 1.54%의 운용수익률을 냈다.
광주은행 WM사업부 김경태 부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편의성과 수익성 혜택을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