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구 장만하고 싶다면? '코리아 세일페스타' 누려보자
2016-10-03 정수연 기자
[화이트페이퍼=정수연 기자] 혼수 가구 장만이나 자동차 구입을 앞두고 있다면 '코리아 세일페스타'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국내 최대규모 쇼핑 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페스타’가 지난 29일 시작된 가운데 백화점뿐만 아니라 가구업계, 자동차업계가 줄줄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3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한샘, 현대 리바트 등 이달 31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한다. 이사철과 혼수철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리바트는 최대 50% 할인까지 돌입하는 가운데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9일까지는 오프라인 리바트스타일샵 전시장 10곳과 대리점 80여곳에서 할인을 진행하며 오는 31일까지는 온라인 리바트몰에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한샘도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침대 17종 및 매트리스 전품목 가격을 30~3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한국GM 쉐보레와 기아차가 코리아 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
쉐보레는 아베오·크루즈·올란도·트랙스 등 4개 차종을 구입하는 선착순 2000명에게 취득세 7%와 자동차세 1년치를 할인해준다.
기아차는 4일부터 모닝, K5, 스포티지, 쏘렌토, 쏘울 전기차(EV) 등 16개 차종에 대해 선착순 총 5000대 한정으로 2%에서 최대 11%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