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자, 10주간 직원 대상 ‘PB 마스터 과정’ 교육

2016-09-23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9월 23일부터 12월 10일까지 10주간 소속 PB(프라이빗뱅커)들을 대상으로 ‘PB 마스터 과정’을 실시한다고 23일 전했다. 고객 만족을 위한 직원 능력 향상 차원이다. 하나금융투자는 40여년 전통의 자산관리 명가라는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PB 마스터 과정’은 철저한 고객 자산 리스크 관리 및 글로벌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대학원과 연계한 교육 과정이다.

성균관대학교 GSB의 우수한 교수진들과 40여년 전통의 하나금융투자 자산관리 노하우가 결합된 이번 교육 과정은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 글로벌시장, PIB, 기업전략 등의 다양한 과목으로 총 97시간 동안 진행된다. 다양한 사례 위주의 토론 수업으로 강도 높게 이뤄진다.

사내 공모를 통해 26명을 선발했고, 다음 차수부터는 전 PB에게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