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 해외여행 필수품 ‘신한카드 YOLO Triplus’

핱공 마일리지-해외 ATM 수수료 절감 등 혜택

2016-09-19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알뜰하게 해외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신한카드 YOLO Triplus’를 이용해보자.

신한카드는 체크카드이면서도 마일리지 혜택과 해외 현금 인출 혜택을 강화한 ‘신한카드 YOLO Triplus’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형 등 2종으로 발급된다.

해외 온라인 여행사(Hotels.com·Expedia·agoda·airbnb·HOSTEL WORLD)와 국내외 스타벅스에서 이용하는 금액에 대해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형은 2,500원당, 대한항공 마일리지 형은 3천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전월 이용금액이 20만 원 이상이면 마일리지를 2마일리지씩 2배 적립해 준다.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는 전월 20만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아시아나 형 2,500원당, 대한항공 형 3천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를 통해 해외 ATM에서 현금 인출 시 드는 비용도 아낄 수 있다.

해외 ATM에서 돈을 인출하는 경우 건당 3달러와 인출 금액의 1%가 이용수수료로 부과된다. 신한카드 트리플러스를 이용하면 전월 이용금액에 관계 없이 3달러는 캐시백 되며 전월 이용금액 20만원 이상이면 인출금의 1%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수수료 캐시백 월 한도는 1만원으로 3달러와 1% 캐시백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다만 마스타카드(MasterCard) 로고가 부착된 ATM을 이용하는 경우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트리플러스라는 이름이 여행(trip)에 혜택을 더한다(plus)는 의미인 만큼 해외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라며 “항공 마일리지 혜택뿐 아니라 해외 현금 인출 시에도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되는 만큼 알뜰한 해외 여행을 위한 필수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