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대비, 자산과 건강 지키기' NH투자, 아카데미 열어

2016-09-19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노후 설계 교육프로그램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오는 22일과 29일에 실시한다고 19일 전했다.

이 강좌에서는 재무강좌인 노후 대비 투자법과 비재무강좌인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구체적으로 ‘선강퉁 투자전략’ 및 ‘제철과일이 보약이다’ 두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22일에는 강남에 있는 한국광고문화회관(잠실역 7번 출구)에서, 29일에는 강북에 있는 NH금융플러스 광화문금융센터(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오후 5시부터 연다.

NH투자증권이 매월 정기적으로 주관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배우자나 친구와 함께 참석하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윤학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노후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 콘텐츠 개발에 노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