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로 해외직구하면 15% 할인받는다
2016-09-13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마스터카드가 가을을 맞아 해외 유명 쇼핑몰과 제휴, 직구족들에게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스터카드는 블루밍데일즈(Bloomingdales), 제이크루(J.Crew), 에어로포스테일(Aeropostale) 등 프리미엄 의류 브랜드와 손잡고 시계, 가방,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리미엄 시계 전문 쇼핑몰 애쉬포드(Ashford)와 조마샵(Jomashop), 카메라 및 전자기기 전문 쇼핑몰 비앤에이치포토비디오(B&H Photo Video), 가방 전문 쇼핑몰 이백스(eBags), 뷰티 전문 쇼핑몰 스트로베리넷(Strawberrynet)에서도 할인, 무료배송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마스터카드 코리아 해외 직구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원하는 쇼핑몰로 접속 후 쿠폰코드를 입력하고 마스터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마스터카드 사업개발 담당 서명희 차장은 “해외 직구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유명 패션브랜드와의 제휴를 확대하는 한편 시계, 화장품, 가방 등 특정 품목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쇼핑몰과의 협력도 더욱 강화했다”며 “연말 세일 기간보다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기회인만큼 보다 많은 소비자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