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여성용품 후원 협약

2016-09-13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2일 여성 청소년 후원 플랫폼 ‘아이사랑애’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여성용품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를 위한 공동 마케팅도 진행한다.

‘아이사랑애’는 여성용품 전문브랜드 ‘스페셜데이 해피뿌까’의 제조사인 ‘㈜폭시나인’이 운영하는 여성청소년 후원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여성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하나금융투자에서 진행하는 ‘손끝으로 전달하는 좋은 변화, 행복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공동 마케팅은 ‘아이사랑애’를 통해 하나멤버스를 가입하면 하나금융투자가 가입자당 여성용품 1팩(10개/팩)을 후원하게 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하나금융투자 및 ‘아이사랑애’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피플’이 ‘아이사랑애’로부터 의뢰 받아 해당 수혜자를 발굴하고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