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달달한 밤'…10분만에 매진

2016-09-06     황미진 기자

가수 유승우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승우는 오는 10월 8일, 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홀에서 '유승우의 달달한 밤'이라는 제목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

이번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지난 8월 첫 단독 콘서트 '스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무대로, 기존의 히트곡과 다양한 OST곡들로 채워질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유승우가 두 번째 콘서트를 앞두고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승우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달달한 밤' 이후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