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그림대회 개최
2016-09-05 이아람 기자
[화이프페이퍼=이아람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주말에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가을’을 주제로 ‘제24회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환경부와 서울시립미술관이 공식 후원하는 이번 대회 역시 예선작품 2만 여점에 대한 전문심사를 거쳐 저학년 100명, 고학년 100명 총 200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이어 심사 끝에 서울창림초등학교 정유진 어린이가 환경부 장관상(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KEB하나은행은 동행한 학부모를 위해 명사 초청 교육 강연회와 하나고등학교 입시설명회, 어린이 경제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을 높였다.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올해로 24회째로 매년 2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가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박종영 부행장은 환영사에서 “올해 역시 미술대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연과 하나되는 마음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도록 KEB하나은행이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