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FAN(판) 클럽 회원은 20% 싸게 63빌딩 나들이 간다
2016-09-02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9월에 63빌딩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신한 FAN(판)클럽 가입부터 서둘러야겠다.
신한은행은 ‘신한 FAN(판) 클럽’ 가입 고객에게 원조 수족관인 아쿠아플라넷63 입장권 할인혜택을 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제휴를 통해 이뤄졌으며 9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신한 FAN(판) 클럽’ 가입고객은 아쿠아플라넷63과 국내 최고층 미술관인 63아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63종합권 또는 아쿠아플라넷63 입장권 현장구매시 20% 할인받을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63은 올해 7월 새롭게 개관해 250종 3만여 마리의 해양생물이 있다.
매표소에서 ‘신한 FAN 클럽’ 이벤트 페이지를 보여주면 동반 1인까지 바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한 FAN(판) 클럽’ 관계자는 “아쿠아플라넷63 할인 이벤트를 통해 신한 FAN(판) 클럽 회원들께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 FAN(판) 클럽을 통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