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호란, 재회한 첫 사랑 남편과 파경...누리꾼 “결혼은 현실” “정말 행복해 보였는데”

2016-08-30     황미진 기자

가수 호란이 지난 2013년 세 살 연상의 연인과 웨딩마치를 올린 후 결혼 3년 만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결혼 당시 10년 전 교제했던 첫 사랑과 웨딩마치를 올린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기에 파경 소식은 충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줄곧 방송활동에서도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해 왔기에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좋아해서 결혼했던 것 같은데 안타깝다(jooj****)” “결혼은 현실..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좋은 노래로 만나요(1204****)” “더 잘 사실거라 생각해요(whit****)” “안타깝다(tatu****)” “라디오에서 늘 밝아서 몰랐는데(ssai****)” “좋은 결정이 됐길(mos3****)” “몇 년을 만나도 모르는 게 사람인가보다(gooo****)” “연예인 결혼 3년이 고비네, 이혼소식이 줄줄이(syki****)” “연예인과 일반인은 안 맞는 듯(crim****)” “결혼 한다고 하실 때 정말 행복해 보였는데(chdi****)”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