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기도 '성요셉의 집' 사회공헌활동 눈길

2016-08-29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7일 경기도 양평군 성요셉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전했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 70여명은 부족한 일손을 도와 농작물을 수확했다. 또 낡고 오래된 복지시설의 외관에 페인트칠 등 환경 미화 작업도 했다.

성요셉의 집 사회공헌활동은 한화투자증권이 지난 1999년 천주교 노인복지시설과 결연을 맺은 이래 약 18년간 진행해오고 있는 활동이다.

노인 요양시설인 성요셉의 집에는 현재 약 40여명의 무의탁 노인이 거주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은 매년 봄과 가을 성요셉의 집을 찾아 모판 정리와 농작물 수확 등을 돕고 있다. 또 경로잔치와 효도관광 등도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에는 전자제품, 이불, 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