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취업고민 함께 나눈다...청년을 위한 JOB콘서트
2016-08-26 이아람 기자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신한은행이 하반기 취업시즌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는 20대 고객을 위해 취업을 주제로 한 행사를 진행한다.
내달 12일 신한은행은 JOB콘서트 ‘청춘 DREAM, 신한 THE DREAM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장소는 건국대학교 새천년 대공연장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행사는 20대 취업준비생들에게 꿈을 심어줄 강의와 실제 취업에 관한 Q&A토크쇼 등이 마련돼 있다. 실제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강연자와 청중이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1부 ‘청춘 DREAM’에서는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다맘’ 으로 알려진 이윤진씨가 강연한다. ‘나의 20대 그리고 나의 꿈’ 이라는 주제로 20대 시절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공유한다.
2부 ‘신한 THE DREAM’에서는 신한은행 채용 및 직원교육을 담당하는 인사부와 인재개발부 담당자들이 나섰다. 참석자들과 함께 신한은행 채용에 대한 궁금증과 취업 준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20대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JOB콘서트의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내 달 5일까지 신한은행 S20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당첨자는 다음날인 6일 S20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