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기존 암보험에 한방보험 보장까지 '한방에 유비무암' 출시

2016-08-18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삼성화재는 기존 한방보험 보장에 한방치료비와 재 진단암, 여성 특정질환 보장을 추가한 '한방에 유비무암'을 출시했다고 18일 전했다.

이 상품은 그동안 보장하지 않던 한방 치료비 담보를 추가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후 한약을 처방받거나 침을 맞을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초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나고 재발하는 암에도 진단비를 지급하고, 유방·자궁 등 여성 질환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아울러 질병으로 인해 1~3급 장애 판정을 받으면 10년간 매년 생활 자금도 지급한다.

이 상품은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며, 암 진단을 받을 경우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