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교육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10주년

금융권 최대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 역사, 문화 분야부터 세계적 기업 탐방

2016-08-11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이 출정 10주년을 맞았다고 11일 전했다.

이 행사는 금융권 최대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계적 기업 및 중국 기업 탐방에서 경제분야 체험학습, 문화 체험까지 10년 동안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6년 7월부터 약 1만 2000명이 참여했고, 올해로 26회를 맞이했다. 올해는 중국 상하이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마다 10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엔 상해 현지 학교를 방문해, 중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의 모습에서 한국의 성장동력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 시리즈’ 가입자 가운데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펀드 보수에서 15%씩 적립된 청소년금융기금으로 운용되며,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