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누리는 호수 조망을 누린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분양 임박
- 부동산 시장에도 부는 ‘힐링’ 열풍, ‘호수 생활권’ 누릴 수 있는 아파트 인기
집을 고를 때 빼놓을 수 없는 가치 중 하나가 바로 ‘쾌적한 주거환경’이다. 쾌적한 주거환경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요소로 수요자들에게 우선순위로 꼽히는데, 최근에는 호수생활권 아파트의 인기로 부동산시장에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수생활권 아파트의 경우 뛰어난 조망권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유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곤 한다. 특히, 호수공원의 경우 휴식·여가·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기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 생활권에 포함된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2012년 12월 입주)’ 전용 84㎡의 경우 7월 현재 매매가는 6억5000만 원~7억1000만 원에 형성돼 있다. 반면 같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호수와 3.5km 거리에 위치한 ‘광교 2차 e편한세상(2012년 11월 입주)’ 전용 84㎡의 매매가는 5억6000만 원~5억7000만 원으로 무려 1억 원 이상의 매매가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호수생활권 단지의 저력은 분양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5월 공급된 ‘킨텍스 꿈에그린’은 8년 만에 고양시 1순위 마감 단지로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4월 공급된 ‘킨텍스 원시티’ 또한 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두 단지 모두 일산호수공원과 인접해 호수생활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관계자는 “쾌적한 환경이 주거 선택에서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면서 호수생활권 아파트를 향한 선호도가 크게 증가했다”며 “풍족한 자연환경은 물론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만큼 호수생활권 아파트의 인기는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처럼 도심 속 여유를 찾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이 내달 호수공원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공급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동탄호수공원에 입지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호수와 공원으로 둘러 쌓여있기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창포원, 제방가로원 등 수변공간이 계획돼 있고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될 예정에 있어 편리하게 인프라 시설을 이용하며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다.
단지 내 다양한 테마의 공원을 배치하고 100% 지하주차장을 도입, 입주민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자연이 어우러진 주민휴게공간도 마련해 수요자들의 ‘힐링’에 대한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동탄대로와 인접하기에 지역 내외 이동 및 대중교통 이용에 용이하며 도보거리 내에 초, 중학교가 개교할 예정인 만큼 자녀 통학 시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전망이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경기도 동탄2신도시 B-15, 1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4층 27개 동, 전용면적 96㎡~106㎡, 총 483가구로 전 가구가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여기에 4베이 판상형, 복층형, 최상층 다락형 등 총 23개의 타입을 선보여 수요자들의 주거 선택 폭을 넓혔다.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최근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테라스하우스 100%로 구성된 단지로서, 일반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주거공간과 특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도심 속에서 호수와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으면서,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에서 이달 중 개관하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