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부 무이자로 사고 휴가 떠나자"...쉐보레, 재고 떨이

2016-08-05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8월 구형 말리부를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살 수 있다. 신형 말리부 출시에 따른 재고 떨이에 따른 것이다.

5일 한국GM은 쉐보레의 구형 말리부 구매자에게 5년간(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고 알렸다. 8월 중 최대 400만원 차값을 깎아준다.

쉐보레는 이외에도 크루즈 가솔린은 최대 270만원, 트랙스 및 올란도는 최대 230만원 각각 할인한다. 스파크는 장기할부 방식의 콤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100만원 할인, 최대 60개월 할부(4.9%)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