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 교환해 드립니다...8월 기아차, K5, K3 대상 '토탈케어' 이벤트 실시
2016-08-04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차가 8월 고객을 위해 차종 교환 등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8월 K3, K5, 스포티지(쿱, 하이브리드 모델 제외) 개인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차종교환 ▲차량용 와이파이 ▲중고차 가격보장 등 종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아차가 미국에서 초기품질지수(IQS) 평가에서 33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8월 한달간 진행된다.
기아차는 고객이 신차를 살 때 느끼게 되는 가격 부담을 낮추고자 토탈케어 프로그램의 하나로 유류비 50만원 지원, 최저 1.5% 저금리 할부 등을 운영한다.
기아차는 또 차량 운행 시 느낄 수 있는 불만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 ▲차종교환 ▲스크래치 보상 ▲차량용 와이파이(CarFi) 2년 무료제공 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