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큼달콤, 건강 전통음료 '마심'의 맛은? "식초와 발효액 섞었어"
2016-08-02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현대백화점이 향토 장인이 담근 식초와 발효액에 100% 천연 먹거리를 혼합해 제조한 전통음료 '마심'을 2일 선보였다.
매실식초와 오곡초 등 전통식초에 솔잎, 오미자, 산수유 등 국산 전통 먹거리를 가미한 전통음료 4종 라인업을 보였다. 향후 10여종의 메뉴를 추가로 내놓을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음료는 전남 영암군과 장흥군 등 향토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전통 발효과정과 블렌딩 작업을 거쳐 개발됐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지하 1층과 천호점 식품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 뒤 향후 단독 매장도 검토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