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와 함께, 청량한 맥주를 선사합니다"...하이트진로 '여름 대맞이 이벤트' 봇물
야구 마케팅, 펍 오픈, 송중기와 함께하는 '하이트 원샷 웨이브 페스티벌' 등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하이트 리뉴얼 출시 이후 첫 맥주 성수기. 하이트진로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청량하고 시원한 맥주를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스포츠 시즌을 맞아 프로야구 5개 구단과 함께 다양한 야구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NC다이노스와 국내 최초로 특급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팬맥(팬들과 함께 즐기는 친맥)을 주제로 NC다이노스 선수의 2016 시즌 30-30 기록을 응원한다. 선수의 모습이 담긴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했다. 맥주 라벨 안에 나선수의 얼굴과 친필사인, 응원 메시지가 담겨 있어 NC팬들에게 ‘나성범 맥주’로 뜨거운 반응도 얻었다.
지난 6월 16일에는 창원시 상남동에 NC팬 전용 펍을 오픈했다.
야구에 열광하는 창원시민을 위해 공동마케팅으로 탄생한 특급 프로젝트다. NC공식 기념품 전시관 외에도, 체험존, 포토존, 선수 비공개영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NC팬들이 팬맥을 즐길 수 있도록 원정 경기 시 응원 장소로 활용하고 그 외에 구단과 선수의 공식 이벤트 장소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하이트는 삼성라이온즈, SK와이번스, KT위즈, 한화이글스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각 구단의 홈경기에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이닝간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 축제가 많은 지난 달에는 축제 기간 동안 50여 개 대학 축제를 지원했다. 콘서트, 이벤트 부스, 시음행사, 디제잉 클럽 파티 등 대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7월 14일 목요일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모델 송중기와 함께하는 '하이트 원샷 웨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하이트 원샷 웨이브 페스티벌'은 하이트의 새 여름광고 속의 테마를 활용한 것으로, 도시를 넘어 바다로, 신촌을 넘어 해운대까지 목타는 여름 시원하게 목으로 마시는 '원샷엔 하이트'를 전달하며, 다함께 하이트의 원샷 웨이브를 즐기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하이트진로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 인천 월미도를 방문한 아오란그룹 직원 4500명이 진행한 치맥파티에 하이트를 제공하고, 시음행사를 진행했다. 또, 지난 4월 서울시에서 진행한 중국 중마이그룹 직원 4천명을 대상으로 한 삼계탕 파티에도 하이트를 제공하고, 송중기 엽서와 응원막대, 배너 등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바 있다.
이강우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맥주의 계절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하이트의 청량감, 신선함, 부드러운 목넘김을 전달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늘 함께 하는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제품들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