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청약 가능한 온라인 전용 상품...대신증권, 다이렉트 ELS 3종 출시

2016-07-22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대신증권은 주말에도 청약 가능한 온라인 전용 상품인 '대신 다이렉트 ELS(주가연계증권) 3종'을 오는 26일까지 판매한다고 22일 알렸다.

홈페이지, HTS, MTS에서 가입할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도 10만원으로 낮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  

ELS 106호는 S&P500(스탠더드앤드500)과 EUROSTOXX50(유로스톡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세전 연 6.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녹인은 55%다.

ELS 107호는 HSCEI(홍콩항셍지수)와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2%(6,12개월), 87%(18,24개월), 82%(3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9.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녹인은 60%다.

ELS 108호는 HSCEI와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8.15%의 수익을 지급한다. 녹인은 50%다.

각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총 120억원이다. 발행일은 오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