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한 문화 이벤트...미래에셋증권 '중견작가 초대전'

2016-07-19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오는 8월 3일까지 '중견작가 초대전'을 연다.

19일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이 투자 활동을 하면서 문화 생활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초대전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1층에 위치한 WM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VIP 고객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강문희, 곽연주, 문송란, 서승연, 서윤제, 이대선화, 이돈아, 조미향 등 8명의 여성 중견작가의 대표 작품 27점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