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부터 디지털 뱅킹까지 1등...영국 유로머니誌, 신한은행 한국 최우수 은행 선정
2016-07-18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신한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Awards for Excellence 2016'에서 최우수 은행에 선정됐다.
유로머니는 1969년 영국에서 설립돼 전세계 2만5000여개 기업과 기관 구독자를 보유한 금융전문지로 매년 각 국가별로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발표한다.
1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은행권 중 최고수익 달성 ▲글로벌 손익비중 10% 돌파 ▲선제적 디지털뱅킹 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 은행의 영예를 차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사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두기 위해 ‘아시아 금융벨트 구축’을 목표로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일류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