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여심저격 이벤트'... 싱가포르 항공권, 숙박권 증정

2016-07-14     주가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올여름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권과 함께 신한카드부터 챙겨야겠다.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결과 싱가포르가 능력있고 자기관리 잘하는 여성이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하나로 꼽혔다. 이에 신한카드는 현지에서 사용한 신한카드 사용액에 따라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싱가포르관광청이 함께 한다.

빅데이터 'Code9' 분석 대상은 House of Queen(가계소비 결정권을 가진 여성), RUBY(자기계발에 적극적인 젊은 감각의 여성), It-Girl(적극적인 대외활동을 즐기는 젊은 여성)이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 올댓서비스 웹사이트를 통해 3박 이상의 싱가포르 단독 여행상품으로 싱가포르를 다녀온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신한카드 사용액이 가장 많은 1등에게는 이코노미 클래스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2매와 최고급 호텔 카펠라 센토사에서의 3박 숙박권(2인)이 제공되며, 2등에게는 카펠라 센토사에서의 3박 숙박권(2인), 3등에게는 이코노미 클래스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2매를 증정한다.

7~12월 이벤트 기간동안 싱가포르 여행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싱가포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관광지 티켓 등 다양한 바우처가 제공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외여행 변화 트렌드를 분석해 상품·제휴·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이번 싱가포르 여행 이벤트와 같이 Code9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해외여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