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첫 360VR 생생한 동영상 켐페인...KB손보 '아빠의 후예' 유튜브로 공개

2016-07-12     주가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KB손해보험 매직카다이렉트는 금융권 최초로 '360VR(Virtual Reality)' 형식 기반의 동영상 캠페인인 '아빠의 후예'를 12일부터 선보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모의 운전습관을 자녀가 그대로 보고 배우는 상황을 통해 '안전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금융권 캠페인으로는 최초로 '360VR' 형식을 적용해 참여자가 직접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아빠의 후예'라는 이름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에는 차량에 동승한 아빠와 아들이 주행 중 흔히 접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부모의 운전습관이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여기에 360VR 기술을 더함으로써 실제 차량에 탑승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KB손해보험에서 출시한 KB매직카자동차보험 '희망플러스자녀할인 특약'과 연계해 자녀가 있는 운전자의 안전습관이 자동차보험료 할인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해당 360VR 영상은 제작 초기부터 구글코리아와 워크샵을 공동으로 진행해 한층 높은 퀄리티의 영상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KB손보 다이렉트본부장 이평로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360VR 기법을 도입해 사용자들에게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기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빠의 후예’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모바일 앱에서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