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내는 트레인 그리고 엔진, 르노삼성 SM6
2016-07-08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르노삼성 SM6의 힘인 파워트레인과 엔진에 오감이 쏠린다.
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SM6의 파워트레인이 SM6 동력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1.6 TCe(1600cc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와 2.0 GDe(2000cc 가솔린 직분사 엔진), 2.0 LPe(2000cc LPG 액상분사 엔진)의 3종에 가솔린 직분사 엔진 1.5 dCi(1500cc 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도 추가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이란 엔진의 발생 동력을 전달하는 동력전달장치물을 말한다. 클러치를 포함한 미션부터 추진축, 종감속장치. 엑슬축. 휠, 타이어 등이 이에 속한다.
SM6 2.0GDe엔진은 빠른 변속, 높은 동력 전달 효율이 특징이다. 엔진은 최대토크 20.6Kg·m, 최고 출력 150마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기준 12.3Km/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