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투자 대가 ‘오쿠야마 타이젠’ 초청 강연...키움증권 ‘FX마진거래' 비법 생방송 예정
2016-07-08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키움증권이 일본에서 외환 투자로 신화적 입지를 다졌다고 평가받는 오쿠야마 타이젠 머니파트너스 대표이사 초청 강연을 마련한다.
이 증권사 사내방송 '채널 K'는 오는 11일 오후 3시 10분에 오쿠야마 대표의 ‘FX마진거래' 생방송 강연을 진행한다고 8일 알렸다.
오쿠야마 대표 초청 강연은 국내 처음이다. FX마진거래 투자 방법과 실전매매 노하우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FX마진거래란 Forex(포렉스)라 불리는 국제외환시장에서 개인이 직접 외국의 통화를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오쿠야마 타이젠 대표는 지난 1990년대부터 전업투자자로 일하며 최대 수익을 올려 전설적인 투자자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06년부터 일본의 머니파트너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생방송 중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푸짐한 선물도 준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