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은 벌써 영국 EU 잔류에 베팅했다..지난 5일간 2.7% 급락

2016-06-24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국제금값이 영국의 EU(유럽연합) 잔류 가능성에 5일 연속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3일(현지시간) 국제금값은 1262.10달러(한화 144만7628원)을 기록해 5일 전인 지난 18일(현지시간) 1296.10달러(한화 148만6026원)에 비해 2.7% 급락했다.

영국이 유럽연합에 남을 것이란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줄고 위험자산으로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