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환리스크 '최신 정석' 훈수.. 국민은행 '수출입 기업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
2016-06-17 김시은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KB금융그룹 주력자회사 국민은행이 17일 우수 기업고객을 초청해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 세미나에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수출입 거래 기업 재무담당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초청강사로 나선 키움증권 홍춘욱 전략팀장은 국제유가, 금리, 국내외 시장 동향과 환율 전망에 대해 강연했다.
뒤이은 강연에서는 국민은행 파생상품영업부 선임마케터가 환 헤지전략과 관련 파생상품을 소개했다.
국민은행은 수출입 기업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환변동성 확대로 기업들에게도 환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절실한 실정이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