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까지 40분대…‘다인 로얄팰리스 배곧’ 아파텔 분양
오피스텔 중에서도 면적이 넓으면서 아파트와 내부구조가 비슷한 형태의 아파텔(아파트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 평균 아파트 전셋값은 3억원을 넘어섰고, 이에 따라 수도권 오피스텔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맷값은 3.3㎡당 1742만원, 전셋값은 3.3㎡당 1237만원이다. 전용면적 84㎡ 아파트로 환산했을 때 매매가는 약 4억4341만원, 전세가는 3억1487만원 선이다.
반면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맷값은 3.3㎡당 1056만원, 경기는 709만원으로 아파트 전셋값보다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배곧은 떠오르는 서울생활권 신도시로 인천 송도와 논현, 송산 그린시티를 잇는 서해안 개발의 중심지다. 또 인천국제공항과 KTX 광명역까지 20분, 서울 강남까지 40분이면 닿는다.
배곧 로얄팰리스는 인근에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과 롯데마트가 개점할 예정이고 서울대병원, 소방서, 우체국, 경찰서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주변에 초 ‧ 중 ‧ 고교가 인접해 있고 서울대 국제캠퍼스인 시흥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화 ‧ 반월 ‧ 남동 스마트허브 산업단지의 38만여 근로자 수요는 물론, 시화 MTV 개발로 7만여 명, 서울대와 신세계 아울렛, 롯데마트의 종사자 8천여 명, 대우조선 ‧ 해양 관련 종사자의 수요 5천여 명까지 약 46만 명에 육박하는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1.5룸의 방과 거실의 혁신설계로 입주민의 동선을 배려하고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펜트리를 추가 구성하여 공간의 활용성까지 높였다. 지역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여타 오피스텔에 비해 약 25% 이상의 관리비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영등포동3가 6-7번지(영등포역 3번출구)와 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 두 개 곳을 개관, 위치하였으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