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14.5% 수익 꾀한다..키움증권, 지수 추종 ELS 2종 공모

2016-05-25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키움증권은 각각 연 7%, 14.5%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주가연계증권) 2종을 오는 27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고 25일 알렸다.

'키움 제625회 ELS'는 세전 연 7.0%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코스피200)와 HSCEI(홍콩항셍) 지수다. 6개월 주기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개월) 이상이면 자동으로 조기상환된다. 세전 연 7.0%의 수익이 지급된다.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기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세전 21.0%(연 7.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두 기초자산 가운데 하나라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이 손실된다.

‘제49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세전 연 14.5% 수익을 추구한다. 기초자산은 애플과 삼성전자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이면 최고 43.5%(연 수익률 14.5%,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녹인 배리어는 60%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