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한채아, 네티즌 반응 "저 나이에 교복입어도 저렇게 예쁘네"

2016-05-15     김경욱 기자

배우 한채아가 최근 JTBC '아는 형님'으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그를 향한 다양한 네티즌 반응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채아는 14일 오후 방송된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려한 예능감을 자랑하며 멤버들을 제압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나는 태어날 때부터 예뻤다"고 하며 멤버들을 제압했고, 멤버들에게는 가차 없는 뿅만치 세례를 퍼부었다.

이와 함께 일부 네티즌들은 "솔직히 요즘 아는 형님 제일 재밌음 ㅋ 근데 시청률이 안습이라서..ㅜㅜ 폐지는 제발 안됐으면 좋겠다-

콩트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음 무도도 콩트를 특집처럼 드문드문하지 매주 콩트하면 소재거리 금방 소진됨.. 첨에 하는 학교 콘셉트 게스트 의존도가 너무 크고.. 다른 콘셉트 빨리 만들기를 아 형 팬으로서 롱런하기를 바랄뿐-Ssdfx1925"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몇몇 네티즌들은 "순심이와 한심이 ㅋㅋㅋㅋ 하필 콩트 잘 못하는 강호동 서장훈 개가 되니까 오늘은 웃기네요 ㅋㅋㅋㅋ 철봉 매달리기 한채아 이수근 ㅋㅋㅋ 이마치기 한방 진짜 웃겼어요-mena****" "와..저 나이에 교복입어도 저렇게 예쁘네.ㅜㅜ-saiz****" 등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의 의견은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평가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