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우리 결혼했어요', 신혼집 입성…꼼꼼한 성격 드러나
2016-05-14 황미진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의 에릭남과 솔라가 신혼집에 입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에릭남·솔라 가상부부의 신혼집 구하기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날 에릭남과 솔라는 신혼집을 알아보기 위해 부동산을 찾았다. 에릭남은 "둘다 가수니까 상암 쪽에 집이 있는 게 좋겠다"고 말하며 "마당이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집안 이곳저곳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내가 집을 2번 구해봤는데 꼭 체크하라고 했다. 물이나 관리비, 보일러, 전기세등을 생각하면 훨씬 더 많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솔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둘만의 공간을 구하러 다니는 게 기대되고 떨리더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