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까지 20분에 다양한 도로망으로 어디든 ‘OK’..GS건설 '동천자이2차' 분양
2016-05-12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GS건설이 13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자이2차' 견본주택을 연다.
동천자이 2차는 지하 3층~지상 36층 8개동에 전용면적 59~104㎡ 총 1057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103가구(A,B) ▲77㎡ 226가구(A~C) ▲84㎡ 549가구(A~E) ▲104㎡ 179가구 등으로 중소형이 전체의 83%를 차지하고 있다. 수지구에서는 보기 드문 전용 60㎡ 이하의 소형아파트도 포함돼 있다.
동천자이 2차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동천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판교역이 2정거장, 강남역이 6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을 할 수 있다.
청약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과 20일 각각 1순위와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21-3에 위치한다.